2009년 08월 05일
1차 영어단어 목표
MD 보카를 샀는데, 막상 단어를 외우는데 어려움을 느꼈다.
전자사전을 끄적이다가 봤는데, 맙소사! 몰랐던 기능을 찾았다.
내가 쓰는 제폼은 ATREE D10 이라는 제품.
군 제대하자 마자 샀는데, 뷰어 용으로 산 거라 16만원 가격대에 나온 것.
그런데 누나가 10만원 보태줘서, 6만원이라는 아주 거저의 가격에 살 수 있었다.
전에 인터넷에 검색을 하면서
깜빡이 학습기 , 하프스터디
등을 사고 싶었는데, 30만원대 가격.
참 이거 산걸 후회 하고 있었는데 ,
이것도 비슷한 기능이 됐다.
심화 학습에서, 어휘 학습 이라는 코너
3초 간격으로 읽어주고 나는 보고 맞추고 하면 되는데
아쉬운건, 자동으로 뜻이 반짝 하면서 나타나지는 않는다는 것.
하지만 ! 수동으로는 가능했다.
기본적으로 토익 660점대 단어부터 100점단위로 어휘가 있었는데
일단 660점대 단어부터 보기 시작했다.
일단 단어는 쉬웠는데 한시간 보니 500단어 좀 넘게 봤다.
계산해 보니, (일단 설정은 3초 간격으로 넘어가게 했는데, 뜻을 잠깐 나타나게 하면 3초가 더 걸린다)
한 단어당 7초꼴. 외워지는건 상당히 잘 외워지는 듯 했다.
완전히 다 외워지지는 않지만, 질보단 양이라고 -
일단 양으로 승부하기로 했다. 외운건 제거 하는 기능과 함께
나만의 학습장을 만들어서,
이렇게 깜빡이처럼 외울 수 있는 기능도 있었다.
일단은, 방학내에 입력 되어있는 토익 단어를 외울 생각
그리고 MD 보카에 있는 단어들을 그 사이에 조금씩 입력해 두어서
개강과 동시에
학교 가는 동안 외워주리라. 학교 가는덴 2시간 걸리니까 상관없다.
그리고 영어 듣기 하는데에 -
그냥일반 동화책을 들으면서 보는 훈련을 하려고 했는데
그런것도 지원이 된다. 영어 듣기 자체적으로 시험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고 -
이야 , 참 - 세상 좋아졌구만.
이것도 그다지 좋은 성능의 것은 아닌데, 이것도 되면 다른건 어떤거지 ..
어쨌든 추가적으로 업뎃을 하면서 잘 활용해 보기로 했다.
이미, 전자사전으로 수첩처럼 다양한 기능으로 활용하고 있떤 중이라
앞으로도 더 자주 활용할 것으로 기대한다.
그래서 ..
이젠 케이스도 하나 사서 넣기로 했다.
일차 목표 - 방학내에 입력되어있는
토익 990 점까지의 단어를 외울것.(그래도 상당히 많다)
# by | 2009/08/05 23:52 | 영어단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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