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토킹, 영어면접, 틈틈히 준비할 수 없을까?


  어느덧 강의를 들어보니, 힘들기도 하고 지치기도 하지만
 그래도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상당한 스파르타 라고 할까?
 그래, 학교 과제며 뭐며 ~ 피곤하긴 하지만, 그래도
 그렇게 나를 다잡아 주니까 참 좋은것 같아 +_+
 좀 더 분발해야지 ㅋ



[주제 이해하기]

 

 

<?xml:namespace prefix = o /><?xml:namespace prefix = o /> 

스포츠, 는 사실 별로 보지 않는다.

그냥 가끔 친구들끼리 농구나 축구나 가끔 할때 조금씩 하는편 -

경기 승패 하루에 하루가 우울하다는 하는 형들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

 

 

Q1 What was the most memorable sporting matches you've watched?

A1 I just remember waching 2002 world cup. before I don't watch any sport match but cheer korea, at 2002.

 

2002년에는 운동을 하기는 하지만, 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내가. 처음으로 축구를

처음부터 끝까지 본(!) 그런 해였다. 그리고 그 이후로는 또 다시 운동경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본 것은

 

작년, 야구 한일전때 학교에서 컴퓨터로 볼때. 그때 마지막에 지다가 한점 득점으로 연장전을 가게 된 그 순간에 이름도 모르던 여학우가 나의 어깨를 잡고 좋아했 ... *-_-* 흠흠.

 

Q1 How often do you go to watch sports matches?

A1 I don't go to watch sports match

 

 

 

 

[모범 스피킹]

 

 

 

듣기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은데, 이번에 들어서 갑자기 문장이 길어졌다고

느껴지는 것은 나뿐인가? 문장이 길어지면 무어랄까 듣는데 부담이 생기는 것

같다. 자주 들어보고 부담을 없애는 것도 한 가지 좋은 방법이고 - 긴 문장을

실제 발음을 들어보면서 따라 읽는 것도 좋은 것 같다.

 

문장을 하나씩 뒤

 

 

 

[리얼 스피킹 수업]

 

 

 

co-host공동개최, 공동진행자

와 sprting event 스포츠 경기라는 뜻이란건

새롭게 보는 사실이군, 체크해 두어야지

cheer for 나 root for 가 응원하다라는 뜻이라는것도

잘 참조해 두면 좋은 것같다.

 

I still vividly remember the quarterfinal match between Korea and Spaing

 

이것도 그다지 어려운 문장은 아닌 것 같다.

그저 간단하게

 

I remember the match

 

수식어 다 빼면 이정도려나? 아, 여기서 한번 복습해볼까?

 

remember ~ ing

remember    to

 

이것의 차이는 참 명확했지. 생각날때마다 한번씩 짚고 넘어가야겠다.

 

어쨌든 - 수식어를 다 빼 버리면 저리 간단하구만, 저 기본문장을 알면 다른

수식도 수월하게 하 수 있는거겠지?

 

I remember watching the match at the night

 

이런것도 가능할까? 아까 언급한 remember ~ ing 를 사용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round 32

round 16

quarterfinal 8강전

semifinal 4강전, 준결승전

final 결승전

 

아무것도 모를때는 이것도 정말 헛갈렸는데, 이렇게 한번 정리해두고 나니까

그렇게 어려울 건 없네?(ㅎㅎ)

헛갈리는 것은 따로 스스로 정리 해 보는것도 좋은 습관 같다.

 

As both teams were scoreless scoreless throught overtime, they went to the tiebreaker

 

이 문장도 기본형을 생각하면 그다지 어려운 것은 없는것 같다. 다만, 스포츠에 사용되는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나는

 

scoreless나 overtime

tiebreaker

shoot-out

등등의 표현이 새롭게 들렸다. 하지만, 단어 자체를 보면 그다지 어렵진 않다.

 

score less

----   ---

점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무득점이 되는게 아닌가

한국말도 풀어보면 이런것이 많듯이, 영어 역시 잘 풀어보면 굳이 외울 필요 없는 것들도

있는 것 같다. 이해해 보고 넘어가면 되는 것들.

 

... and then Korea succeeded on its fifth kick to win the game

                                                                             -----------------

여기서 나오는 TO 이하는 어떤 용법일까? 가끔 보면은 익숙하게만 해석되는 것이 있어서 이렇게 가끔 불쑥불쑥 튀어나오면 해석이 안되는 TO 부정사들이 있다.

 

한번 훑고 넘어가볼까?(기억안날 때 한 번씩만 훑어줘도 기억이 잘난다!)

 

 

 

to 부정사는 명사적 용법으로도 사용될 수 있고

(이 경우에는 명사처럼 주어 목적어 보어로 사용된다)

형용사적 용법으로도 사용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주격관계와 목적격관계 동격관계가 있다는데 결국 그 앞의 명사를 형용사처럼

꾸며준다)

 

아 여기도 be + to 도 있구나 그럴때는

1) 예정 2) 필요, 의무 3) 가능 4) 운명 등으로 사용되는군.

(여기서 이건 중요하지 않으니 그냥 넘어가야지)

 

하지만, 가장 헛갈리는 것은 두둥~

 

바로 to 부정사의 부사적용법!

부사적 용법이라 함은, 부사처럼 사용된다는 뜻

 

부사: 용언 또는 다른 말 앞에 놓여 그 뜻을 분명하게 하는 품사.

 

라고 국어사전에 나와있구나.

용언은 동사와 형용사를 통들어 이르는 말이니까. 동사나 형용사를 꾸며주는 말이라고

생각해도 되겠지? 부사적 용법에는 크게 4가지가 있는데

 

1) 목적 2) 감정의 원인 3) 결과 4) 이유

 

정말 여러번 외워도 외워지지가 않는데, 이런경우는 실제로 문장을 만들어보고 바꾸어 보면서 외워보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We eat to live, not live to eat

우리는 살기 위해 먹지, 먹기위해 살지는 않는다.

 

목적으로 사용되는구나, 여기서 TO 이하는 eat 이라는 것을 꾸며주는구나

 

 

I should be happy to go with you

 

그렇다면 이것은? .. 조건. 두둥. 왜이리 많은거지?

저 네 개 이외에도. 그렇기 때문에 부정사이었던가!

결국 부정사의 부사적용법은 실제로 많이 해석해 보면서 하는 수밖에 없겠군.

오늘은 이정도만 볼까? 다른것도 해야 하니까.

 

first-ever

사상 처음

 

그래 월드컴 4강 친출은 사상처음 있는 일이었지 한국 역사상!

 

오늘의 핵심문장은 뭐랄까 문장도 그리 복잡하지 않고 조금 수월한 편이었다.

 긴문장이 있어서 조금 긴장했지만 그래도 잘 들여다 보니 -

거품 다 빼고 보면 정말 담백한 문장들 뿐이었는걸!

저런 거품 문장들이 번역을 할때 조금 어색하게 만들기도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아무리 번역을 잘해도 약간의 어색함이 남는다고 할까?

말의 정서가 조금 다른 듯한 느낌이 든다. 하지만 그 정서를 이해하는것이 나의 공부겠지?

 

 

 

[핵심문장 익히기]

 

 

 

문장의 기본을 생각하고 바꾸어 보고 발음해 보니, 속도는 조금 문제가 되는데 그다지 어렵지는 않았다.

 입에 익숙하게 익히는게 중요하겠군.(ㅎㅎ)

 

 

 

 

항상 느끼지만, 말할때와 읽을때 그리고 들을때는 너무나도 다른것 같다.

그것이 다르지 않게 하는것이 또 하나의 목표겟지

 

나는 오늘도

 

달린다


by Ixthun | 2009/11/05 21:28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ysj916.egloos.com/tb/516179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